명지대, 국방정보본부와 상호교류 협약

국방 정보보안·암호분야 발전 목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3-15 15:58:1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와 국방정보본부가 국방 정보보안·암호분야 발전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식을 15일 명지대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명지대 유병진 총장과 국방정보본부 김영환 본부장을 비롯하여 양 기관의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국방 정보보안·암호업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국방 정보보안·암호분야 전반에 걸쳐 상호교류 협력과 자료공유 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주요 협약내용은 ▲정보보안·암호분야 관련 법·정책·제도 등에 대한 연구결과 및 관련 자료 공유 ▲국방 정보보안·암호체계 발전을 위한 첨단기술 관련 정보제공 및 기술지원과 이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류협력 ▲국방 정보보안·암호 관련 전문가 양성과 교육을 위한 상호지원 및 자료제공 등 인적 교류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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