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대한예수교장로회와 상호협력 위한 인준 협정 체결
교회 사역·강도사고시 자격, 교단사 교육, 신입생 모집 등 협력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2-23 16:08:5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안양대학교(총장 유석성)가 23일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와 상호 협력을 위한 인준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안양대 총장실에서 안양대 유석성 총장, 신현광 교목실장, 김창대 신학대학원장, 대한예수교장로회 김동성 총회장, 안태준 목사(유지재단 이사장), 최광식 장로(장로부총회장), 이주일 목사(서기), 신동주 목사(회의록서기), 조강신 목사(총무) 및 안양대신학동문회 회장 이상재 목사, 장학위원장 정정인 목사, 대외협력위원장 서주원 목사, 총무 임영설 목사 등 15여 명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교회 사역 및 강도사고시 자격 협력 △교회법 및 교단사 교육 협력 △장학금 지원 협력 △신입생 모집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분야 등이다.
유석성 안양대 총장은 “오늘의 대학 모습이 미래 사회의 모습인 것처럼, 오늘의 안양대 신학대학원의 모습이 내일의 대신 교단의 모습이 될 수 있다”며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신학을 기반으로 한 미래인재와 목회자 양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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