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특허경영전문가 운영 지원사업' 선정
대학 구성원의 지식재산역량 수준 제고
임승미
lsm@dhnews.co.kr | 2018-01-22 13:32:49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가 특허청 및 한국특허전략개발원(KISTA)이 주관하는 '2018년도 특허경영전문가 운영 지원사업'에 최근 선정됐다.
특허경영전문가 운영 지원사업은 대학의 전반적인 지식재산역량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특허청 산하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전문가 파견 및 인건비 전액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대학에 파견되는 특허경영전문가는 기관 구성원에 대한 지식재산 인식을 제고하고 지식재산전담부서의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지도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에 파견되는 권혁문 특허경영전문가를 최근 산학협력중점교수 겸 기술경영센터 팀장으로 상근 임명했다. 권혁문 특허경영전문가는 조만간 주관기관과의 사업 협약 체결 후 산학협력단에서 본격적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추후 가톨릭관동대는 특허경영전문가와 함께 ▲가톨릭관동대 구성원의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 제고 ▲IP 발굴 및 창출을 통한 우수기술 확보 ▲특허 관련 인프라 구축과 기업과의 실질적인 기술이전 협력 사업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