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정시 경쟁률 13.5대 1
229명 모집, 3085명 지원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1-16 18:54:5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가 16일 2018학년도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229명 모집에 3085명이 지원,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7학년도 경쟁률 13.8대 1 대비 소폭 감소했다.
경쟁률 상위 학과는 △물리치료과 24대 1 △치위생과 22대 1 △간호학과 16대 1 △전기자동화과 15대 1 △기계계열 12대 1였다.
영남이공대 박재성 입학처장은 "전반적인 입학자원 감소로 인해 정시모집 지원자가 감소했다"며 "2019년부터 입시난이 본격화되면 대학별 학생유치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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