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정시 경쟁률 5.0대 1

747명 모집, 3712명 지원

신효송

shs@dhnews.co.kr | 2018-01-10 16:30:3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혜숙)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747명 모집에 3721명이 지원해 5.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7학년도 경쟁률인 4.4대 1보다 상승한 결과이다.

전형별로는 수능전형 4.75대 1(513명 모집, 2,439명 지원), 예체능실기전형 5.48대 1(234명 모집, 1282명 지원)을 기록했다.


전공 구분 없이 모집하는 계열별 통합선발의 경우 인문계열 4.26대 1(254명 모집, 1082명 지원), 자연계열 4.66대 1(208명 모집, 969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의예과(자연), 의예과(인문)은 각각 4.13대 1, 5.6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사범대학의 경우 특수교육과 19.67대 1, 유아교육과 16대 1, 교육학과 13.00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간호대학 간호학부는 9.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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