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정시 경쟁률 5.2대 1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1-10 14:03:3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가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745명 모집에 3873명이 지원해 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약 34% 증가한 수치다.


'나'군은 일반전형(수능위주) 431명 모집에 1891명이 지원해 4.3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은 일반전형(수능위주) 202명 모집에 946명이 지원해 4.68대 1이었다. 또 '나'군의 일반전형(실기위주)은 6명 모집에 144명이 지원해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다'군의 일반전형(실기위주)은 67명 모집에 829명이 지원해 12.37대 1을 기록했다.


'나'군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을 보면 치위생학과(9.1대 1), 간호학과(8.36대 1), 임상병리학과(8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실기위주전형의 실용음악학과는 보컬전공이 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의 일반전형의 학과별 경쟁률은 건축학과(5년, 7.21대 1), 건축공학과(7.1대 1),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5.35대 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실기위주전형의 시각정보디자인학과는 15.3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외 특별전형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 장애인등의 대상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특별전형으로 모집 39명, 지원 63명으로 1.62대 1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군별 모집한 결과, 전년도와 달리 일반전형에서는 '나'군 경쟁률(4.66)보다 '다'군 경쟁률(6.6)이 조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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