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이무식 교수, 제18대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장 취임
임지연
jyl@dhnews.co.kr | 2018-01-09 08:53:4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가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는 농어촌 보건의료, 지역사회의학 및 지역보건과 관련된 국내의 대표적인 학회로 1975년 창립됐다. 현재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국제농촌의학회 및 아시아농촌의학회 한국지부를 겸하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부회장, 학술이사 및 총무이사, 한국보건교육건강증진학회 부회장, 지역보건연구회장, 대전광역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 대전광역시 만성질환예방관리사업지원단장 등을 역임했으며 보건복지부 및 질병관리본부, 광역자치단체, 기초자치단체 정책 자문교수로 활동했다. 현재 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장, 건양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 건양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2018년 1월부터 2년의 임기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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