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 2018 정시모집 이렇게 뽑는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7-12-28 09:00:50
내신에 자신 있는 학생은 나군으로, 수능에 자신 있는 학생은 다군이 유리
안양대학교는 나군과 다군에서 정시 인원을 선발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나군에서 161명, 다군에서 179명을 선발한다(수시 이월인원 미포함). 농어촌·도서벽지학생 전형, 기회균형 전형, 특성화고 등 졸업 재직자 전형,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은 수시 미충원 인원에 한해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2018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및 고교 졸업자로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한 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자이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도 가능하다. 신학과 지원자는 세례교인으로 교목 또는 소속 교회 담임목사의 입학추천을 받아야 한다. 모든 학과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나군은 학교생활기록부 40%와 수능 60%가 반영되며, 다군은 수능 100%가 반영된다. 나군의 신학대학, 유아교육과의 경우에는 학교생활기록부 40%, 면접 10%, 수능 50%가 반영되며, 다군의 공연예술전공과 음악전공은 수능 20%, 실기 80%로 실기가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나군의 면접고사(신학과, 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는 2018년 1월 23일(화)이며, 실기고사는 음악전공의 경우 1월 29일(월)~1월 30일(화), 공연예술전공의 경우 1월 28일(일)부터 2월 1일(목)에 실시한다. 정원외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의 면접일은 모집단위가 나군에 해당하는 경우 1월 23일(화), 모집단위가 다군에 해당하는 경우 1월 28일(일)이다.
학생부 내신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나군 지원을 고려해볼 만하고 수능에 자신이 있는 학생이라면 다군 지원을 권한다. 나군의 학교생활기록부는 인문·사회·사범·예능계열의 경우 국어, 영어, 사회교과 전 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의 경우 수학, 영어, 과학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수능은 모집단위별 전공특성에 따라 계열별로 3개 영역의 백분위점수를 반영한다(단, 영어 영역은 등급별 환산점수 반영). 인문·사회·신학·사범·예능계열은 국어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에서 최고점 1과목을 30%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학 4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에서 최고점 1과목을 30% 반영한다. 가산점은 자연계열에서 수학 가형 10%, 과학탐구 10%를 추가로 반영한다.
정원외 전형형태는 일괄합산으로 학생부종합전형(학생부 비교과 60%와 교과 40%)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 영역은 전 과목이며 비교과 영역은 교육환경 및 여건, 학교생활 충실도, 전공적합성, 학업성취도 등의 내용을 종합하여 본교 자체 기준에 근거하여 평가한다.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의 경우도 학생부종합전형(서류평가 60%와 면접 40%)으로 선발하며, 서류평가는 학교생활의 성실성과 전공 관심, 근무 경력 등의 내용을 종합하여 본교 자체 기준에 근거해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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