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박대성 교수와 학생들, 보조기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손 운동장치 개발 프로젝트 출품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2-19 18:35:04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물리치료학과 박대성 교수와 학생들이 지난 14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제9회 보조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현대자동차가 협찬한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기기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했다.
건양대 물리치료학과 박대성 교수와 윤은균·송혜진·유희주 씨는 교육부 CK-1(지방대 특성화사업) STEM 사업단 과제를 통해 개발한 ‘손가락 뼈 사이 관절 구축환자를 위한 공압을 이용한 손 운동장치 개발’ 프로젝트를 출품해 우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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