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에서 '4차 산업기반 선진원전해체기술 워크숍' 열린다"

부족한 기술 극복 위해 4차산업 기술 접목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12-11 15:22:4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연구재단 원전해체선진기술연구센터(센터장 김용수 한양대 교수)가 오는 13일 한양대에서 4차 산업기반 선진원전해체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AR/VR 기반 해체 시뮬레이션 기술’, ‘금속폐기물 제염을 위한 용융염 기반 플랫폼 기술’, ‘일본 원전해체 기술’ 등 7개 주제로 구성된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워크숍 참가 관련 문의는 원전해체선진기술연구센터 (02-2220-4613, 담당 전민경)으로 하면 된다. 등록비는 무료이다.


김용수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현재 부족한 원전해체 기술을 극복하기 위해 4차 산업 기반기술을 접목하고자 개최한다”며 “분야별 협력을 통해 국내 원전해체 기술개발의 초석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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