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정시입학정보]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7-12-08 11:33:58
“한양공대의 명성을 온라인에서 만난다”
한양사이버대학교
재적학생 수 1위, 171억 9000만 원 장학금 지급, 우수콘텐츠 최다 선정 등
양적, 질적 지표 모두 1위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기계자동차공학부 등
한양공대 노하우 통해 개설된 공학 학과 큰 인기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등 산업체위탁 교육을 통한 일-학습 병행제 정착에도 앞장
국내 최대 규모 학부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한양사이버대학교(부총장 류태수)가 12월 8일부터 2018년 1월 12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사학명문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로, 2017년 현재 학부과정 28개 학과(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적학생은 1만 6967명(정보공시 기준)이다. 국내 사이버대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학생 814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한 콘텐츠 지원 사업에서 사이버대 중 가장 많은 11개 과목이 우수 콘텐츠로 선정됐고,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사이버대 중 최고액 장학금 지급
한양대 학생과 동일한 혜택도 제공
한양사이버대학교는 2017년 정보공시 기준 사이버대 중 최고액인 171억 9000만 원의 장학금을 재학생에게 지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구나 학비 부담없이 고등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와의 교류를 통해 한양대 도서관을 공동 사용하며, 한양대병원 이용 시 한양대 학생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1학기 6학점씩 재학기간 중 최대 30학점까지 한양대 정규 수업을 수강해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생서비스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한국표준협회에서 진행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사이버대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1등 사이버대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기계자동차공학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신설 등 공학계열 특성화에 앞장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모교의 유산을 활용, 최근 공학계열 특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한양학원의 학풍인 실용학문에 중점을 두고 교육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왔다. 그 결과 그간 사이버대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공학교육’과 ‘융합’에 눈을 돌렸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대부분의 사이버대가 인문사회계열 중심으로 학과를 운영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과감한 시도한 것이다.
2016학년도에는 사이버대 최초로 기계제어와 자동차IT공학의 융합 학과인 기계자동차공학부를 개설했다. 기계자동차공학부는 자동차라는 전통 공학 분야와 IT기술을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주목할 학과로 선정됐다. 2017학년도에는 건축공학과 도시공학의 융합 학과인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사이버대학 최초로 신설하는 등 이종 기술간 혹은 공학과 인문학의 접점을 찾으려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가고 있다.
인문사회계열에서는 상담심리학과, 미술치료학과, 청소년상담학과를 비롯해 사회복지학부, 아동학과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실용 학과들이 개설돼 있다. 이들 학과의 경우 전문 자격증 혹은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매학기 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경영학 관련 학과들도 다양하게 개설돼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전통적 인기 학과인 마케팅학과, 재무회계세무학과를 비롯 경영정보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서비스생산물류학과, 인사조직·전략벤처학과 등이 개설돼 있다.
디자인계열에는 국내 온라인대학 중 가장 큰 규모의 디자인학부가 운영되고 있다. 사이버대 최초로 디자인계열 학과를 개설해 현재 재학생 1360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다. 한양사이버대학교 디자인학부에는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뉴미디어디자인, 공간디자인, 디자인기획 등의 전공이 운영되고 있다.
유수의 대기업·공공기관과 MOU 체결
일-학습병행제 모범적 사례 제시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산업체위탁교육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삼성, LG, 현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등 유수의 대기업과 서울시, 행정안전부, 군 등 공공기관 등 유수의 기관과의 MOU를 통해 산학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한양사이버대학교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2016년 5월 학술교류협정 및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맺고 진행 중인 산학협력사업은 일-학습병행제의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 협약으로 스타벅스 파트너 중 학사학위 미소지자들은 회사의 지원을 받아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정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2016학년도 2학기부터 매 학기 150여 명 가량의 스타벅스 장학생들이 전액 무료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스타벅스 파트너들을 위한 주임교수를 임명, 체계적인 학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다. 또한 스타벅스가 요구하는 과목의 개발에도 적극 나서 스타벅스 대표 바리스타가 참여한 ‘커피 아카데미아’라는 과목을 2017-1학기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스타벅스 파트너 17인을 선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의 동경으로 ‘커피캠프’를 떠나 일본 스페셜티 커피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왔다. 한양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외에도 다양한 기업체와의 위탁협약 체결에 적극 나서, 일-학습병행제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한양사이버대 졸업생들, 유수 명문대학원으로 진학
오프라인 대학 진학률 대비 약 2배
한양사이버대학교 졸업생들은 국내 유수의 명문대학원으로 활발하게 진학하고 있으며 2016년을 기준으로 약 2347명이 대학원 진학, 졸업생 대비 약 10%가 진학을 이뤘다. 오프라인 대학의 진학률 대비해 약 2배가 높은 수치다. 이 중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원은 한양대 대학원이고 총 236명이 진학했다.
이외에도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명문 대학원의 진학률이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한양사이버대학원으로의 진학도 활발해 한양사이버대학교에 진학하면 대학원까지의 연계가 잘 어우러진다고 할 수 있다. 이는 한양사이버대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우수한 교수진, 엄정한 학사관리 등을 반영한 결과다.
12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신 · 편입생 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는 12월 8일(금)부터 2018년 1월 12일(금)까지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일반전형을 비롯해 산업체 위탁전형, 군·중앙 부처, 공무원 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도 함께 모집한다.
지원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최적의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비롯한 기계자동차공학부 등 공학계열에 지원자가 많이 몰리며 상담심리학과, 호텔조리외식경영학과, 경제금융학과도 전통적으로 인기가 있는 편이다. 또한 21세기의 메가트렌드인 저출산-고령사회에 대비해 각종 산업과 금융, 마케팅 분야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양성하는 실버산업학과도 전망이 밝은 편이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go.hycu.ac.kr)를 참조하거나 상담 전화(02-2290-0082)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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