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학습법 공모해 학생들 학습능력 향상"
2017년 YSC 학습법 공모전 시상식 개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12-01 19:08:12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주최한 '제3회 2017년 YSC 학습법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1월 30일 용인송담대 학술정보관 원형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은 효과적인 학습법을 발굴하고 우수한 학습법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용인송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자 2015년부터 매년 학습법 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다.
공모전에는 총 31편의 에세이가 접수됐으며 1, 2차 심사를 통해 영예의 대상은 '할 수 있는 만큼 많이 쓰고 많이 읽자'를 공모한 간호학과 장하나 씨에게 돌아갔다.
수상작은 모두 대상 1팀(상금 50만 원)외 21개 팀이며 총 상금 420만 원이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수준 높은 원고들이 많이 접수돼 관심을 모았다. 수상작들은 향후 책으로 엮어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정착에 도움을 주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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