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의 역할 모색

'2017 ACE+성과확산 심포지엄'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12-01 18:13:2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ACE사업단(단장 유경원 경제금융학부 교수)은 지난 11월 30일과 12월 1일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상적인 대학의 역할과 교육과정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열었다.

2회를 맞이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상명 교육의 성과와 비전'이라는 주제로 상명대의 교육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백웅기 상명대 총장은 환영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학 교양교육의 방향정립'과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산학 교육모델 성과와 가능성'이라는 두가지 주제로 해당분야의 전문가 및 교수들의 발표 및 강연이 진행됐다. 학생들의 성과대회 및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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