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제1회 국제교수학생 디자인 교류전
4개국 11개 대학 교수·학생 작품 전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11-30 13:24:06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디자인대학이 지난 27일부터 상명대 천안캠퍼스 디자인대학 갤러리에서 제1회 국제교수학생 디자인 교류전을 열고 있다. 행사는 오는 12월 1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행사는 참가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의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권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여 글로벌 디자인계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하기 위해 개최됐다. 미국의 텍사스대학교,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싱가폴의 라셀르예술대학교, 일본의 도카이대학교, 중국의 소흥대학교, 동화대학교, 상하이대학교 등 총 4개국 11개 대학의 교수와 학생들의 작품 126점이 전시됐다.
전시회에 출품한 시각디자인학과 3학년 김예원 씨는 “이번 교류전을 통해 각국 학생들의 작품을 비교 분석하며 국제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경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더 열심히 공부해 다른 국가 학생들과의 경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디자이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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