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2018학년도 수시·정시 모집일정 변경

수능시험 연기에 따라 일정 변경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11-17 18:26:20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경북 포항지역 지진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됨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모집일정을 1주일씩 연기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에 실시하기로 한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1단계 발표 및 면접고사는 오는 27일과 12월 2일에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수시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22일 이전에 발표하기로 했다.


또한 오는 12월 30일 예정이던 정시 원서 접수도 2018년 1월 6일부터 실시하기로 했다.


자세한 세부 전형일정은 군산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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