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 수상
기부문화 확산시킨 공로 인정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1-12 12:21:05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최근 기부문화를 확산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0월 25일 영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17 경북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및 나눔봉사단 총회'를 개최했다. 호산대는 이 총회에서 전국 대학 최초로 직장인 나눔 운동에 참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하는 직장 문화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박애와 봉사는 호산대의 설립이념"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교직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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