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시민인문대학 강좌 '호평'

동대문도서관에서 '한일비교문화-같은 것과 다른 것' 강좌 진행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11-09 13:54:3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시민인문대학 강좌 '한일비교문화-같은 것과 다른 것'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 강좌는 지난 9월 18일부터 일본언어문화학부 최재철 명예교수 기획·주관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 동대문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외대와 동대문도서관이 협력하고 시사일본어사와 한일비교문화연구소가 후원한다. 강좌는 주 1회, 매주 월요일 오후 7~9시에 진행되며 오는 12월 18일까지 계속된다.


연사는 최재철 명예교수를 비롯해 세종연구소 진창수 소장, 한국외대 일본언어문화학부 민성홍 명예교수, 김종덕 교수, 한국미학회 민주식 회장 등 11명이 담당한다. 개강 초부터 90여 명이 수강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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