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2017 충북창업 아이디어 챌린지 경진대회 개최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11-08 10:16:31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한국교통대(총장 김영호) 창업지원단이 성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한‘2017 충북창업 아이디어챌린지’경진대회를 개최된다.


대상은 학생부(충북지역 초·중·고·대학생 및 대학원생)와 일반부 개인 및 단체이며, 신청자격은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 기창업자 모두 해당된다. 단, 사업 공고일 기준 2015년 11월 1일 이후 창업한 개인 또는 법인에 한한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와 아이디어 제안서, 신청기한은 11월 20일 24시까지이며, 서류평가(11월 22일)에서 학생부 15개 팀과 일반부 10개 팀을 각각 선발하게 된다.


이어 11월24~25일 켄싱턴리조트에서 창의적 설계프로그램(아이템 고도화 캠프)를 거쳐 25일 학생부 8개 팀, 일반부 4개 팀을 선정해 켄싱턴리조트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학생부의 경우 대상 수상자에게는 한국교통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총 2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일반부 대상에게는 한국교통대학교 총장상과 함께 200만원의 상금을 비롯해 총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곽윤식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경진대회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이 참여해 성공 창업의 길을 활짝 열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