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지역주민을 위한 헤어커트 봉사활동 진행
2013년부터 매월 첫째주 토요일 진행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1-08 09:40:4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뷰티헤어과 까밀레오 동아리가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헤어커트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 서울중앙교회(종로구 견지동) 주최로 진행된다.
안경민 삼육보건대 뷰티헤어과 학과장은 "학생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실력향상과 선·후배간의 우애,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얻고 있다"며 "봉사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확대해 지역사회에서 대학의 책무를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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