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LINC+사업단, 2017 산학협력 EXPO서 우수사업단 선정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11-07 17:25:37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동아대학교(총장 한석정)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이하 동아대 LINC+사업단)이 지난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7 산학협력 EXPO’에 ‘2017 LINC+ 페스티벌’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동아대 LINC+사업단은 '우리 함께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55개 대학이 참여한 행사에서 대학·전시 관람객 투표를 통해 선발된 총 7개 대학 중 장려상을 받았다.
동아대 LINC+사업단 소속 전성현(전기공학 3) 학생 등 3명은 융합 ICT 분야 캡스톤디자인 프로젝트에서 ‘환자와 활동범위 향상을 위한 IoT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장기철(전기공학3) 학생 등 3명은 ‘소리인지와 얼굴인식이 가능한 드론 체험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아대 LINC+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LINC+사업이 출범한 후 첫 엑스포 참가라 의미가 남다르다”며 “대학의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으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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