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앤지 서정열 대표이사, 전북대에 발전기금 1억 원 전달

"대학 발전·후학 양성에 보탬되길"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1-06 18:49:0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전자공학과 78학번 동문 ㈜디에스앤지 서정열 대표이사가 모교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은 기탁했다.


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모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국내를 넘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이 기금이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대학에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는 데 감사를 드린다"며 "전북대만의 Only One 브랜드를 키워 성장을 넘어 성숙의 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남호 총장은 최근 서 대표를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감사패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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