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봉사 참여
학생 17명 아티스트 서포트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11-04 13:33:14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가 지난 3일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한 ‘메이크업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에서 봉사지원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4년 전부터 이어져 왔다. 이날 메이크업 아티스트 17명은 300여 명의 학생들의 멘토역할을 수행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실질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알려줬다.
삼육보건대 학생 17명은 주최측과 함께 각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했다. 학생들에게는 대학생활에 대한 멘토 역할을 담당하고 뷰티장학생들을 선발하는 실기시험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안미령 피부건강관리과 학과장은 “이처럼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준 아모레퍼시픽측에 매우 감사하다”며 “삼육보건대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분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키웠던 꿈과 비전을 이루는데 필요한 배움의 준비가 완벽히 돼 있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