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밤샘독서 이벤트 개최

"도서관을 보다 가깝게 대할 수 있는 시간 될 것"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1-03 10:56:31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가 오는 10일 인하대 정석학술정보관에서 밤샘독서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도서관에서 밤새 책을 읽고 당일 후기를 작성,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주어지며 후기 중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8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nha.ac.kr)를 통해 받는다.


정혜원 정석학술정보관 관장은 "독서 후기를 쓰며 글쓰기 능력과 논리적 의사 표현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며 "도서관을 보다 가깝게 대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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