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에서 인천지역 혁신 토론회 열린다"
인천지역 산‧학‧연‧관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여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0-30 14:56:12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회장 조원승, 이하 인천과총)는 오는 11월 1일 인하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인천지역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
인천지역혁신 토론회는 인천지역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영향에 대해 토론하고 인천지역 내 '과학기술 및 산업부문의 대응전략과 과제'를 도출해 정책을 건의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토론회는 인천과총 조원승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민경욱 의원, 박찬대 의원, 최순자 인하대 총장의 축사와 발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지자체 및 중앙정부의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제언, 미래 일자리 대책, 물류혁신 방안과 3D 프린팅기술 육성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실시한다. 발제는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한성호 박사 ▲조근식 인하대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조원승 인천과총 회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제안 등을 정리해 오는 11월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지역과학기술혁신 토론회'에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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