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세종사이버대, 가을 정취 가득한 연주 들으러 오세요!"
세종 가족 음악회 ‘공감 그리고 비상’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0-17 11:33:4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와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오는 21일 세종대 대양홀에서 서울시립합창단과 함께 세종 가족 음악회 '공감 그리고 비상'을 개최한다.
세종 가족 음악회는 ▲박상현 지휘자 ▲정성미 소프라노 ▲이유라 해금 연주자 ▲여성합창 ▲남성합창 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마스카니 작곡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하늘의 여왕이여 기뻐하소서', 베르디의 '대장간의 합창'과 해금연주 '천년동안'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소외된 계층이나 지역주민들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종대와 세종사이버대 재학생은 무료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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