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경희대 공자학원, 학술교류 협약 체결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개발·운영 등 효율적 교류 협력 약속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0-11 15:44:36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와 경희대학교 공자학원(원장 배재석)이 지난 9월 27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경희대 공자학원은 중국 문화·중국어 해외 보급을 위해 중국 정부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기관이다. 중국 상해 동제대학교와의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중국어와 중국문화 보급, 한-중 문화교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이념과 가치에 부합하는 교육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 ▲각종 문화행사 초청 및 행사 지원 ▲학술정보 교류 및 워크숍, 특강 등 개최 ▲상호 현안사항 및 시책 등에 대한 자문 및 지원을 약속했다.


경희사이버대 김혜영 입학관리처장 겸 대외협력실장은 "양 기관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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