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한국 직업교육의 우수성 알린다"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 개최

임지연

jyl@dhnews.co.kr | 2017-10-11 14:44:49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TVET-CAMPUS Working Committe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리아텍과 한국폴리텍대학, 베트남 빈롱 기술교육대학교, 하노이 직업대학과 한-베 기술대학교, 태국 라자망갈라 기술대학교, 캄보디아 국립폴리텍대학, 말레이시아 툰후세인 온 대학교 등 아태지역 5개국 8개 대학이 참여한다. 참여 대학간 산학협력 및 학생교류에 관한 세부 협력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코리아텍 김기영 총장은 "직업교육대학간 전략적 협력 및 상호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본 협의체 모델을 전 세계로 확장시켜 한국 직업교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직업교육대학 협의회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2017 국제 직업교육(TVET) 정책워크숍' 기간 중 다자간 협정을 통해 출범한 기구이다. 코리아텍 김기영 총장이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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