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전남복지재단과 업무협약(MOU) 체결

상호 교류협력 통한 공동발전 도모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10-10 16:59:39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10일 오전 11시 30분 조선대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곽대석)과 상호 교류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호협력 분야로는 △선취업·후진학, 특별 교육과정 개발 및 공동연구, 교육지원 △상호 효율적 교육을 위한 공동 온·오프라인 홍보 및 정보 교류 △4차산업 구축을 위한 양 기관의 전문가 교류 및 자문 컨설팅 △기타 양 기관의 우호증진을 위해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구체적인 협력 방법으로는 양기관의 우호증진을 위해 △정보 공유 △교육 △자문 △연구 △컨설팅 및 공공사업 공동참여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상호 협의해 교류 협력하기로 했다.


강동완 조선대 총장은 “오늘 협약식이 교육과정, 공동연구, 정보교류, 프로그램 개발 등에서 형식적인 선언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새로운 복지 협력 모형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조선대와 전남복지재단이 상호 협력하여 양 기관과 전라남도 복지를 한 차원 업그레이드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상호 긴밀하게 소통하고, 촘촘하고 섬세한 과정관리를 통해서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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