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건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건안전교육센터, "제6차 급성심장정지조사 심포지엄"에서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09-28 12:15:2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대전보건대학교(총장 서중석) 보건안전교육센터(이하 센터)가 대전지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의 직무교육(응급처치 및 CPR교육 포함) 및 365안전 요원 직무연수 교육에 대한 우수한 평가를 인정받아 9월 26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그동안 대전지역 초·중등 교원 1,352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직무교육을 실시했고, 대전지역 초중고 43개 학교 교사 1,58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는 등 그동안 지역보건의료분야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2009년부터 대한심폐소생협회 교육과정인 BLS-P과정을 운영해 11,195명, 일반인과정 5,707명, 강사모니터과정 101명, ACLS-P과정 234명, KALS-P과정 142명 등 총 17,379명을 교육 실시했고 지역 공공기관 및 산업체 등 6,400여 명을 교육 실시했다.
강관순 대전보건대 보건안전교육센터장은 “지역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의 인정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응급의료 및 보건안전교육으로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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