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전문대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개최

"사업 성과 창출 의지 확인···정보 공유 및 소통의 장으로 활용 "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9-27 16:21:12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 2017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현장실습수기 공모전을 9월 28일 용인송담대학교에서 개최한다.
*Leaders in INdustry-college Cooperation+


전문대 LINC+ 산학협력 고도화형은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비즈 캠퍼스를 구축하고자 ‘17년 신규 사업으로 15개 대학에 총 130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대학별 우수작품 경쟁을 통해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활성화를 위하여,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LINC+ 사업에 학생 및 기업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학생의 산업체 현장경험을 공유하고 독려하고자 1기 LINC 사업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 캡스톤디자인(창의적 종합설계) : 학부과정 동안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산업체(또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제를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스스로 기획, 설계, 제작하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정으로, 학생의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웍, 리더십을 배양.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30개 작품 전시 및 관련 전문가(교육 및 기술사업화 등)를 구성하여 현장 발표평가로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며,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29개 작품을 대상으로 교육 및 현장산업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서면심의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2017년 산학협력 엑스포* 행사 중 진행된다.
*’17.10.31.(화)∼11.2.(목) / 부산 벡스코(BEXCO)


또한 2017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은 1기 LINC 사업 이래 최초로 크라우드 펀딩 교육 및 참여를 통해 실제 사업화의 가능성 여부도 진단 받을 예정이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및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행사 담당을 주관한 전문대 LINC+(산학협력 고도화형) 사업단 협의회장(한국영상대 김차근)은 "동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확산시켜 더 발전된 성과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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