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무총리표창 수상
「2017년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09-22 22:02:18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혜신 상명대 가족복지학과 교수)가 21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7년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이번 수상은 전국 모범 다문화 단체 및 활동가, 사회공헌자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공로가 인정된자에게 주는 상이다.
용산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010년 개소해 2017년까지 지역적 특성 및 다양한 외부 기관 요청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사업에 대한 홍보와 다문화인식개선 사업에 힘쓰고 우리나라 다문화가족 정책에 기여한 공로와 다문화 가족 사회통합에 기여했다.
황혜신센터장(상명대 가족복지학과 교수)은 “이번 수상은 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다문화가족들과 그들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종사자들, 많은 활동가들, 상명대와 용산구의 지원 등을 통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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