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과 문화교류 활성화
단기 연수프로그램 실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9-20 17:18:52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한일문화콘텐츠학과에서는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문학부와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단기 연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문학부 키타데케이코 교수와 학생 7명은 상명대를 방문해 한일문화콘텐츠학과의 전공수업 참관 및 한일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 실습을 실시했다. 한국학생들과 함께 서울시내 명소 등을 탐방하며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기도 했다.
또한 이들은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를 방문해 일본국제교류기금의 활동내용에 대한 소개 및 한국 내 일본어교육의 현황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일본어 원어연극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상명대는 리츠메이칸대학과 상호 방문하는 단기 연수학술문화 프로그램을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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