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송문규 LINC+사업단장,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산학협력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박용우

pwlucky7@dhnews.co.kr | 2017-09-18 15:13:20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 송문규 LINC+사업단장(전자융합공학과 교수)이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산학연 유공자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송문규 단장은 LINC+사업단 총괄책임자로서 다양한 산학협력 및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활발한 연구 및 논문 저술을 통해 산학협력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비롯한 국책사업과 함께 ‘개선된 정확도와 계산 시간을 갖는 RVTR 네트워크를 위한 통신기술 연구(한국연구재단, 2016)’, ‘광부품 및 시스템분야 기술개발 인력양성사업(산업통상자원부, 2015)’ 등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송문규 단장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면서 2년 연속 매우 우수 등급 획득과 함께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선정을 이끈 주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송문규 단장은 “이번 표창 수상을 통해 더욱 산학협력에 매진하라는 ‘부름’으로 알고, 더 큰 성과 창출로 기업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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