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랄랄라스쿨,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광주·전남 운영기관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9-10 14:29:4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호남대랄랄라스쿨(대표 정윤희)이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광주·전남 ‘학교 예술강사 지원 사업 지역 운영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재선정됨에 따라 호남대랄랄라스쿨은 광주·전남지역 공교육 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학생들의 문화예술 소양과 사고력 함양을 통한 창의적 인재양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17개 시·도 교육청 및 지자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운영기관이 함께 협력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정규교과과정과 예술전문교육이 어우러지는 융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호남대랄랄라스쿨이 운영하게 될 ‘2018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오는 10월부터 학교선정 및 강사선발을 시작으로 사업준비 단계를 거친다. 2018년 3월부터 12월까지 광주·전남지역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대안학교(교육부인가)를 대상으로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총 7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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