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지역산업과의 협력 체제 강화
LINC+사업단 현판식 개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9-04 13:09:54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은 지난 1일 최영철 송담학원 이사장을 비롯한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과 대학 구성원, 가족회사(산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용인송담대는 지난 5월 LINC+사업 고도화형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산업협력으로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우수인재양성과 기술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용인송담대는 LINC사업을 통해 이룬 다양한 성과를 LINC+사업에서 확대해 나간다.
용인송담대는 LINC+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및 기업과의 산학협력체제를 고도화해 '지역산업기반 연계 BIZ캠퍼스 구축'을 목표로 한다.
또한 지역기업·산업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기업신속대응센터'를 설치하고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기업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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