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고교생 대상 직업교육 실시"
전문대학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 입교식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8-25 13:10:5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5일 삼육보건대 소강당(공명기 홀)에서 전문대학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 입교식을 가졌다.
전문대학 연계 고교 직업교육 위탁과정은 교육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반고 2학년 재학생 중 직업교육을 희망하는 학생을 선발, 전문대학의 시설과 인력을 활용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전국 24개 전문대학에 1000여 명의 고교생이 참여하고 있다.
삼육보건대 뷰티헤어과는 연계교육 과정 2개 반을 개설했다. 총 23개 고등학교에서 34명의 학생이 오는 12월 29일까지 과정을 이수하고 고교 2학년 2학기 과정을 인정받게 된다.
이날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마크 트웨인의 말을 인용하며 "앞으로 20년 후 후회하지 않으려면 해본 일보다 하지 않은 일에 더 실망하게 될 것이다. 밧줄을 풀고 안전한 항구를 벗어나 항해를 떠나라. 돛에 무역풍을 가득 담고 탐험하며 꿈꾸며 달려가라"며 "얼마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지고 임하느냐가 20년 후를 결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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