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우암시니어클럽,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 '맞손'
'지역경제 활성화·국가산업 선도 인재양성·정보교류분야 협력' 위한 MOU 체결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8-24 13:25:02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24일 우암시니어클럽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산업을 선도할 인재양성과 정보교류분야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U1대 전략사업본부 김치민 교수와 우암시니어클럽 김현숙 관장 및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우암시니어클럽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정보교류, 인적·물적교류, 학생 취업 및 실습, 진로개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김현숙 관장은 "오늘 협약이 사회복지 분야의 정보교류와 함께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6년 개관한 우암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지역 교육복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할머니손반찬전문점 등 12개 사업단에 약 600명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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