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최순자 총장, 신임교수들과 소통 행보 이어가

임용 4년 미만 교수들과의 간담회 진행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8-21 15:54:05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하대학교(총장‧최순자)가 교수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고 학교 발전을 함께 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하대는 21일 임용 4년 미만 교수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학교 발전에 기여해주기를 당부했다. 행사는 오는 22일, 24일에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올해 새로 임용된 교수 43명 등 임용 4년 미만 교원 112명이 참가한다. 21일 행사에는 신임 교원 20명을 비롯, 최순자 총장과 이기우 교학부총장, 김계현 기획처장, 김목순 교무처장, 구영민 스마트캠퍼스추진단장, 이수미 교무2부처장 등이 함께 했다.


최순자 총장은 "훌륭한 교수들이 새롭게 함께 하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발전된 인하대를 만드는 데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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