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재난 안전 교육 프로그램 '쿨세이버' 운영

재난 상황에서 기초 대처 능력 발휘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8-21 11:22:1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 상허교양대학이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협력해 '쿨 세이버(KUL-Savers)'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쿨세이버는 재난 위기 상황에서 기초 대처 능력을 발휘해 주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해 줄 수 있는 '라이프 세이버'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위기 상황 판단(2시간) △응급처치(3시간) △재난 대응 표준 행동(3시간) 등 총 8시간으로 구성돼 있다. 서울시 재난본부 전문 강사가 파견되는 전문성 있는 체험 기반 안전 교육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