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고용노동부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지정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8-09 17:40:52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가 고용노동부의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U1대는 ▲전산세무회계+ERP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전산세무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AT 세무회계+ERP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등 기업 수요 맞춤형 훈련과정을 진행한다.
대상은 지역 일반인 실업자와 U1대 4학년 재학생. 훈련과정별 정원은 25명이다. 참가자에게 30만 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U1대 학생은 과정 이수 후 3학점을 인정받는다. 특히 U1대의 훈련과정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면 소정의 취업 축하금이 제공된다. 2년 이상 취업을 유지할 경우 16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U1대 경영학과 서용성 교수는 "이번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 지정으로 학생들의 취업률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우수인력 양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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