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발전기금 기부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8-08 14:51:07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원장 곽채기) 제23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가 동국대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최광일 회장(대호종합건설 대표), 김철용 자문위원장, 류안나 수석부회장 등 동국대 제23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임원들은 지난 7일 한태식 동국대 총장을 찾아 동국대 행정대학원 50주년 기념과 후배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2000만 원을 전달했다.


최광일 회장은 "올해 행정대학원 50주년을 기념, 많은 동문들이 대학원 발전을 염원하며 십시일반으로 모금했다"면서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동국대 행정대학원과 학교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태식 총장은 "바쁜 일정에도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동문들의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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