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일본에서 졸업작품전 열었어요"
시각디자인학전공,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졸업작품전 참여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8-08 09:51:17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디자인건축융합대학 시각디자인학전공이 지난 3일부터 일본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에서 해외 졸업작품전을 가졌다. 졸업작품전은 8일 종료된다.
이번 해외 작품전에는 예비졸업생 30명 전원이 참가해 그래픽디자인, 디지털미디어디자인, 영상디자인 분야 작품 100점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참가 학생들은 전시기간 중 매일 후쿠오카 현지에서 일본 특유의 문화가 깃든 디자인 요소를 찾아 특징을 발표하는 미션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한편 전시회가 열린 후쿠오카 아시아미술관은 아시아 근·현대 미술작품만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전시하는 미술관으로, 1993년 개관해 5년마다 '아시아 미술전'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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