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대, "4차산업혁명 교육 패러다임 대비한다"

4차산업혁명 대비 워크숍 개최해 특강 등 실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7-16 15:37:16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지난 11일 호산대 통합문화관 세미나실에서 4차산업혁명 시대 교육 패러다임에 대비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1부에서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4차산업혁명 시대와 지역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를 통해 미래교육의 방향과 신 산업유형에 따른 인재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부에서는 송창백 가톨릭상지대 유아교육과 교수의 '학습역량강화를 위한 교수-학습 전략'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워크숍을 마친 후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내는 창의성과 환경을 통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총장은 "교직원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수학습 지원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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