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질적연구방법론 심층 연구하는 자리 마련
'질적연구방법론 가을캠프'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7-12 17:49:11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최순자) 아시아다문화융합연구소(소장 김영순)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인하대 서호관 228호에서 '제6회 2017년 질적연구방법론 가을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하대 아시아다문화융합연구소가 주최하고 인하대 BK21플러스 글로컬 다문화교육 전문인력 양성 사업팀과 인하대 글로컬 다문화멘토링 연구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질적연구방법론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및 연구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질적연구방법론 개론과 질적연구 사례에 관한 특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캠프 촌장인 김영순 인하대 교수는 "참가자들은 연구자의 사상과 철학을 글로 남길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함으로써 진정한 질적연구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질적 연구방법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를 연구 과정에 적절히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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