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캄보디아 빈곤 아동들 자립 도와요"
글로벌진심나눔 봉사대, 캄보디아 Trust & Smile 아동센터 방문해 후원금 전달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7-04 20:34:16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봉사대가 4일 캄보디아 Trust & Smile 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의 교육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봉사대는 평균 40도를 웃도는 캄보디아의 날씨 속에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20명의 아동들을 위해 방과 후 수업과 예체능 교육에 소요되는 교육비를 지원했다. 또 센터 내 사무실과 아동 숙식, 식당 등을 둘러보았다.
Trust & Smile 아동센터는 삼육보건대 글로벌진심나눔 봉사대가 지난 2013년 12월부터 올해까지 총 5회에 걸쳐 교육·문화봉사, 보건·위생봉사, 이·미용봉사, 예·체능봉사, 시설환경개선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곳이다.
삼육보건대 글로벌진심나눔 봉사대는 캄보디아 빈곤 아동과 마을 공동체가 가난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꿈꾸며, 가난한 지역의 아동 교육과 생활개선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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