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새로운 세상 도약 위한 벽화제작

조형예술학부, 복지회관 환경개선 사업 일환으로 재능기부 나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7-04 15:41:17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조형예술학부(조형연구소)가 인천대 복지회관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벽화제작 재능기부에 나섰다.


인천대 조형예술학부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벽화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후 선정된 벽화시안을 바탕으로 제작에 들어갔다.


공모에 당선된 팀은 조형예술학부 4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아이디어 뱅크시(김수아, 허수빈, 백소연, 이지웅 씨)이다. 제작 지도교수에는 조형예술학부 한효석 조교수가 담당했다.

벽화 내용은 인천대 학생들이 힘을 합쳐 커튼을 열면 새로운 세상으로 도약한다는 의미이다. 학생들이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능동적인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시안을 제작했다. 제작은 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