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수 교수진 '주목'

광고·홍보 영역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에 초점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30 18:40:48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우수한 교육 시스템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광고·홍보 영역에 요구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함양에 초점을 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 교육과정을 통해 재학생들은 최신 IT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미디어 이론에 대한 학습을 기반으로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에 대한 기술적 능력을 익힐 수 있다. 특히 융합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는데 최적의 학과이다. 체계적인 디지털 미디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온라인 기반의 홍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이 결합돼 있기 때문이다.


이 학과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교수진에 있다. 우선 국내에서 저명한 미래 학자이자 IT 전문가인 정지훈 교수를 꼽을 수 있다. <호모사피엔스씨의 위험한 고민>, <상상력과 지식의 도약>, <거의 모든 IT의 역사> 등의 저서를 펴냈다.


또한 학과장을 맡고 있는 민경배 교수도 사회적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명성이 높다. 특히 민 교수의 'SNS의 이해'라는 과목은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인기가 많다. 또한 현재 '디지털미디어의 이해' 과목을 담당하고 있으며 벤처스퀘어의 대표이자 한국블로그산업협회 회장을 역임한 명승은 교수는 국내 초장기 스타트업 전문가로도 유명하다.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최영일 공공소통전략연구소 대표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겸임교수로 '미디어콘텐츠비즈니스'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추천된 심영섭 언론인권센터 정책위원도 '미디어와 여론', '커뮤니케이션론' 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이외에도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전문가인 뉴로어소이에이츠 김윤이 대표(HCI 입문), 김태훈 스토리텔링전문가(콘텐츠스토리텔링), 국내 초기 VJ 시대를 이끌며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했었던 전지나 박사(대중문화와 온라인미디어), 미스코리아에서 연기자, 연기자에서 교육자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궁선영 박사(문화콘텐츠 개론)도 교수진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거나,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의 인기가 날로 급부상 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의 2017년도 2학기 학부 학생 모집은 오는 7월 7일까지다. 대학원 모집은 오는 7월 17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된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경희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02-959-0000 또는 www.khcu.ac.kr/ipsi)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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