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 Wel-Tech 사업단, 2017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 참가
'I-SAFE:미아방지어플' 논문으로 전산교육 부분의 Oral 세션 발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6-21 15:41:0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웰-테크(Wel-Tech) 사업단의 GPS연구팀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2017 KCC 한국정보과학회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에 참가했다.
한국정보과학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7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는 ‘4차 산업혁명의 원동력!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관련 산업의 발전 추세를 점검하고 학문 분야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저명인사들의 유익하고 알찬 강연이 진행됐다.
강남대 Wel-Tech 사업단의 이영석 교수가 이끄는 GPS 연구팀은 2017 KCC 한국컴퓨터종합학술대회 전산교육시스템 분야의 Oral 세션에서 ‘I-SAFE:미아방지어플’이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했다.
GPS 연구팀이 발표한 ‘I-SAFE:미아방지어플’ 논문은 학술대회에 제출된 12개의 논문 중 구두 발표할 수 있는 4개의 논문에 선정될 정도로 인정받았다. 세션 발표 현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논문은 학부생인 양나윤, 김다은, 권선호, 장진혁, 김도환으로 구성된 GPS연구팀이 Wel-Tech 사업단으로부터 소규모 독립 연구를 위한 지원으로 미아방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수준 높은 연구 성과를 성과를 낸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를 한 강남대 교육학과 양나윤 씨는 “Wel-Tech 사업단의 GPS연구팀 학생들은 이영석 교수의 지도하에 각자 맡은 주제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의 발표를 위해 팀원 모두 한마음으로 성실하게 준비한 논문이기에 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Wel-Tech 사업단의 GPS 연구팀 지도교수인 이영석 교수는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본 학술대회에 참여 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 관련 학술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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