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전주대 김동현 교수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16 14:55:20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 소방안전공학과 김동현 교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에서 열린 '피츠버그국제발명대회' 2관왕에 올랐다.


피츠버그국제발명대회는 스위스제네바국제발명대회, 독일 뉘른베르국제발명대회와 함께 세계 3대 발명전시회로 꼽힌다. 이 대회에서 김 교수는 '산불 모니터링 및 자동진화 드론'으로 조직위원회 위원장상, '산업장전자안전펜스'로 금상을 수상했다.


'산불 모니터링 및 자동진화 드론'은 산에서 연기‧열 등이 발생하면 이를 인지해 발화 지점으로 이동, 진화하고 복귀한 뒤 소화탄을 탑재하고 재출동하는 시스템이다. '산업장 전자안전펜스'는 산업현장의 작업자 안전 및 작업공간의 보안을 위해 고안된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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