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글로벌의료뷰티학과, 대전시 미용대회 6개 '금상'
참가자 전원 수상…대회 25개 종목 중 금상 6, 은상 2, 동상 1, 장려상 5개 획득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15 16:00:0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미용·뷰티 분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건양대 글로벌의류뷰티학과 학생 14명은 지난 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전광역시장배 미용경연대회 및 전국뷰티페스티벌'에서 참가자 전원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이 대회는 (사)대한미용사회 대전광역시협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헤어·피부·메이크업·네일 분야 우수 미용인 발굴의 장이다.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서는 국가 발전을 위한 신지식인을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글로벌의료뷰티학과는 대회 25개 종목 중 총 6개 종목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도 은상 2개, 동상 1개, 장려상 5개를 획득했다.
노영희 건양대 글로벌의료뷰티학과장은 "고난이도 기술을 요하는 종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은 우리 학생들의 우수한 실력을 입증한 것"이라며 "창의와 융합에 기초한 현장교육과 학생들의 도전, 열정적인 연습, 자신감 덕분에 좋은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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